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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지원 이메일 작성법
  • 작성자
    김지연
  • 등록일
    2020-03-09 10:40:35
    조회수
    58

 

안녕하세요

진성직업전문학교입니다.

 

 

채용담당자에게 직접 이메일을 보내

입사지원을 해보신 적 한번쯤은 있으실 텐데요.

오늘은 센스있는 입사지원 이메일을

작성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누구나 비슷하게 작성하는 것 같지만

사실 의외의 센스를 발휘하는 지원자도

많다는 사실!!

우리도 알아보아요~

  

 

어떠신가요?

'이 정도면 무난하지'라고 생각하시나요?

조금만 더 다듬으면 입사지원 이메일 형식을

갖출수 있을 것 같습니다!

 


1. 제목

이번에 진행하는 채용이

전사적 차원의 채용이라면

여러 부서의 입사지원 메일이

한꺼번에 채용담당자의 메일계정에

도착하게 되는데요.

그러다보면 입사 희망 부서별

지원서 정리가 헷갈릴 수도 있습니다.

제목에 회사 이름, 지원자 이름만 넣지말고

부서 이름도 같이 기입하면

아주 센스있는 지원자가 될 것입니다.

이 때!!!

대괄호[ ]를 이용하면

받는 사람의 메일 가독성도 높아지겠죠?

보통 비즈니스 메일에서 빈번히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2. 첨부파일

파일이 잘 첨부되었는지 더블체크하는 건

너무 기본적인 부분입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메일을

2번 보내는 지원자도 많다는 사실ㅠ

회사 메일 계정은 한 번 보내면

보내기 취소를 실행하는게 어려운 경우가 많으니

꼭 꼭 2번 확인하세요.

첨부파일명은 대부분 회사가 지정해주는 경우가 많죠.

만약 지정되어 있는 것이 없다면

파일명에 지원자 이름 기입하는 것

잊지 마시구요.

3. 본문

이메일 작성도 결국 문서작성과 같습니다.

서론 본론 결론이 있어야 하며

이를 문단으로 구분하면

더욱 가독성이 높아지겠죠?

4. 별첨

※ 이런 참고표시가 보이시나요?

하단에 별첨 문서를 따로 표기하면

'2개의 파일을 첨부하오니

잊지말고 확인해주세요~'라는 의미가 됩니다.

하지만 이런 의미보다 더 좋은 것은

문서작성의 규칙을

어느 정도 아는 지원자라는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다는 부분입니다.

회사에서 기안서 또는 품의서, 공문 등을 작성할 때

하단에 빈번하게 사용되는게 별첨입니다.

(사내문화에 따라 유첨, 붙임 등으로 표기되기도 합니다)

그러니 비즈니스 문서작성 능력이 어느 정도

갖추어져 있다는 이미지를 줄 수도 있습니다.

간단해 보이는 입사지원 이메일 작성도

사실은 지원자의 센스와 능력을 확인해 볼 수 있다는 점!

다음 번 이메일 작성 때 꼭 반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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